• 그저께
마은혁 헌법재판관의 지체 없는 임명을 촉구하는 국회 결의안이 야당 주도로 본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결의안은 여당 의원들이 대부분 표결에 불참한 가운데 찬성 184표로 채택됐고, 국민의힘에선 박형수·최은석 의원 2명만 본회의장에 남아 반대표를 던졌습니다.

국회에서 마 재판관 임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의결된 건 두 번째로, 지난 2월엔 최상목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을 상대로 같은 취지의 결의안이 본회의에서 채택됐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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