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 대회’는 시민들이 함께 달리며 운동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건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민 중심의 스포츠 대회입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달 27일 고양시청 시장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오는 6일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2025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을 중앙일보·JTBC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양시와 중앙일보가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한 ‘고양중앙평화통일마라톤’을 지난해 4월 10년 만에 재탄생시킨 것이다. 1만1000명이 참여하는 올해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은 하프코스(21.0975km), 10km 코스, 5km 코스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 시장은 “경기 자체의 의미를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 기쁨과 활력을 경험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취지”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고양시가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스포츠와 접목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양시를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고양 마라톤 대회 발전 계획은. “앞으로 고양한강공원, 창릉천, 대덕생태공원 등 고양시의 대표적인 자연과 도시 인프라를 연결한 42.195km 풀코스 마라톤 대회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단순히 거리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도심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고양시만의 강점을 살려, 참가자들이 달리는 동안 고양시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감할 수...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5140?cloc=dailymotion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난달 27일 고양시청 시장실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갖고 “오는 6일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2025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을 중앙일보·JTBC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고양시와 중앙일보가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진행한 ‘고양중앙평화통일마라톤’을 지난해 4월 10년 만에 재탄생시킨 것이다. 1만1000명이 참여하는 올해 고양특례시 하프마라톤은 하프코스(21.0975km), 10km 코스, 5km 코스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 시장은 “경기 자체의 의미를 넘어, 바쁜 일상 속에서 기쁨과 활력을 경험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취지”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고양시가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스포츠와 접목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양시를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고양 마라톤 대회 발전 계획은. “앞으로 고양한강공원, 창릉천, 대덕생태공원 등 고양시의 대표적인 자연과 도시 인프라를 연결한 42.195km 풀코스 마라톤 대회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단순히 거리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도심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고양시만의 강점을 살려, 참가자들이 달리는 동안 고양시의 아름다움을 직접 체감할 수...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5140?cloc=daily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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