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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린 직후, 국민의힘은 결과를 겸허히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어떤 경우에도 극단적인 행동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하며 국정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발언 들어보시겠습니다.

[권영세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 안타깝지만 국민의힘은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겸허하게 수용합니다. 무엇보다 먼저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여당으로서 역할을 다하지 못한 데 대해 책임을 통감합니다. 민주당이 국회를 장악한 상황에서 반복되는 의회 폭주와 정치적 폭거를 제대로 막아내지 못한 점도 반성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폭력이나 극단적인 행동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저희에게 주어진 헌법적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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