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교포 이민우가 PGA투어에서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이민우는 PGA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에서 최종합계 20언더파를 기록해 세계 1위 셰플러와 2019년 US오픈 챔피언 우들런드 등을 한 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3라운드까지 2위에 네 타 앞섰던 이민우는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로 세 타를 줄여 다른 선수들의 추격을 뿌리쳤습니다.
LPGA 투어에서 10승을 거둔 이민지의 동생인 이민우는 DP월드투어에서 3승, 아시아투어에서 1승을 했지만 PGA투어에선 우승이 없었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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