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저께


한덕수 총리 복귀 후 첫 마디는 ‘이제 좌우는 없다, 위로 앞으로 가자’였습니다.

산불 대응, 트럼프 관세까지, 리더십이 필요한 항목이 한 두 개가 아닙니다.

탄핵 정국 정리될 때까지 한덕수 대행은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정치권도 더 이상은 흔들지 말아야겠습니다.

마침표 찍겠습니다.

[흔들림 없이 위로 앞으로.]

특집 뉴스A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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